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왕십리역 역사에 영풍문고가 생겼다. 맨날 서점 가려면 광화문이나 강남 교보문고로 다녔었는데 사무실 앞인 왕십리 역 서점이 생겨 무척 기대되는 상황이다. 롯데리아 쪽 3층에 위치해 있는데 광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오른쪽 건물에 있다.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2019년 3월 15일 오후 1시에 오픈을 했는데 사실 15일에 오픈인줄 알고 갔다가 헛탕을 치고 돌아왔다.
아쉬운 마음에 15일에 기다리고 있다가 오픈하자 마자 들어갔다.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내부가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넓은 공간이다. 이날 바로 들어가 사진을 찍어서 사람이 아무도 없다.
새책들이 가득가득 새책 냄세에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커피전문점 할리스가 샵인샵으로 들어와있다. 요즘 많이 보이지 않아 좀 속상했는데 ㅎㅎ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내부에 들어가 돌다보니 슬슬 사람들도 하나둘 들어와 있는 모습이다.

왕십리역 역사에 생긴 영풍문고

인친 안혜연 작가님의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다낭책은 있으니 다음번에 사는걸로 ㅋ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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